상단여백
CEO인사말 홈 > 안내데스크 > CEO인사말

<신세계보건복지통신>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조슈아 쿠퍼 라모는 그의 저서 <제7의 감각, 초연결지능>에서 세상이
‘초연결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진단하고, 그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의 말 그대로, 네트워크는 연결되어 있는 모든 것들의 본질을 변화시키기 마련입니다. 단순히 개인과 개인을 넘어서 개인과 집단, 집단과 집단, 집단과 국가에 이르기까지 이 같은 연결의 범위와 대상은 빠르게 확대되고 또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과연 뉴스통신은 어떤 위상으로 자리 잡아야 할까요?

단순히 독자에게 뉴스를 신속하게 전하거나 일방적으로 지식을 공급하는, 현존하는 통신매체의 방식으로는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시대에서는 일반인들도 누구나 정보, 지식을 손쉽게 얻어낼 수 있습니다. 이전 세대들에게는 보물이었던 백과사전이 이젠 한낱 종이뭉치로 전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유수의 통신사와 TV방송 등이 수많은 대상과 연결되어 실시간으로 작용하는 개인의 스마트폰보다 못한 처지가 되고 있습니다.

저희 <신세계보건복지통신>은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기존 뉴스통신매체들이 그러했던 것과 같은 일방적인 뉴스 공급을 지양하고, 국내의 독자들은 물론 전 세계의 개인 및 단체들과의 ‘상호 소통’을 통한 다방향 뉴스를 공급하며, 문명시대이자 경제시대의 최대 화두인 ‘보건’과 ‘복지’를 주제로 새로운 뉴스통신의 이정표를 세우고자 합니다.

뉴스통신 사상 최초로 시도하는 이러한 실험이 단번에 성공하리라고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독자 여러분이 성원해주신다면 어떤 어려움이라도 뚫고 독자 여러분이 원하는, 그리고 새로운 세상이 원하는 방식의 보건복지뉴스통신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 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세계보건복지통신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