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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역사박물관 문화가있는날 맞아 공동체 영화상영

원불교역사박물관이 오는 26일 문화가있는날을 맞아 공동체 영화상영 행사시간을 갖는다.

원불교예비교무가 제작한 독립영화 '종교전쟁'과 '사마디'를 오후 2시와 3시에, 2014전주국제영화제 무비꼴라주상을 수상한 '60만번의 트라이'를 4시50분에 각각 상영한다.

'종교전쟁'은 김현국 예비교무의 원불교대학원대학교 졸업과제 작품으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의 종교간 평화와 연대활동을 인터뷰 중심으로 구성한 작품으로 50분에 달한다.
사마디 (사진제공: 원불교역사박물관)

또한 김 감독의 작품인 '사마디'는 예비교무의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신앙과 수행 및 일과를 기록한 다큐물로 전북독립영화제 상영작이며 러닝타임은 85분에 달한다.
60만번의 트라이 (사진제공: 원불교역사박물관)

'60만번의 트라이'는 2014전주국제영화제 무비꼴라주상을 수상한 박사유 박돈사 감독의 작품으로 60만 재일동포의 꿈과 애환을 담은 화제작으로 제작사인 인디스토리의 후원을 받아 '공동체 상영'으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올 2월부터 매 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있는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는 문화가있는날에 원불교역사박물관에서는 만해 한용운, 자살방지캠페인, 이집트의 영광 등 특별강연과 방송심의위원회 선정 우수 방송프로그램 시청 등을 진행해 온 바 있다.

이은정 기자  webej@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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