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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스타트업, 해외진출 열기 ‘후끈’

- 올해 글로벌 지원사업·스타트업 최신트렌드·성공사례 등 공유 -
 
전북 지역에 있는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이 해외진출에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29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산하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의 공동 주관으로 ‘B2G 로드쇼(Road Show)’사업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는 180여명의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에 새롭게 도입되는 2015년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스타트업 최신 트렌드 및 성공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운영방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으로 상담신청서와 해외진출 희망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들의 신청서 작성요령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상담 및 해외진출 관련 신청기업에 대해서는 향후 담당인력을 배치해 지원하는 체계로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지역업체들을 지속 발굴·관리하는 등 신청기업들에 대한 지원 및 애로사항 해결에 적극 나설 예정임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news@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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