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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15 지역산업진흥사업 본격 시동

[전북=신세계보건복지통신] 전북도는 오는 24일 오후에 전북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2015 주력산업 육성사업 신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도내 기업과 연구소 및 혁신기관을 대상으로 2015년 지역주력산업 육성사업 신규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및 공모 절차를 안내할 예정이다.
 
지역 주력산업 신규 지원 사업은 전라북도의 주력산업으로 기계부품, 건강기능식품, 해양설비기자재, 경량소재성형, 복합섬유소재산업 등 5개 분야가 포함되며 공모사업은 R&D(기술개발) 및 비R&D(기술지원, 사업화지원, 역량강화) 과제이다.

지원조건은 R&D의 경우 사업비 2억원당 1명, 비R&D는 1억원당 1명의 고용창출 의무가 부여되며, 이번 사업을 통해 120여명의 신규 인력채용이 이뤄질 전망이다.
 
지원기간은 최대 3년에서 1년이며, 2015년 사업은 오는 5월에 협약을 체결해 내년 4월까지 진행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R&D의 경우 현재 도내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본사, 공장, 연구소)이며, 비R&D는 도내에 소재하고 있고, 지역산업의 일자리 창출, 기업의 매출 증대 등에 필요한 기술지원‧사업화지원‧역량강화 등의 기업지원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지역혁신기관 등이다.

신청방법은 온라인 접수(3월5일~3월10일)를 마친 후 신청서류를 방문 제출(3월9일~3월12일)해야 하며, 접수 및 문의는 호남지역사업평가원(www://honam.irpe.or.kr) 전북지역산업평가단(063-219-2213∼221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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