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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관광자원개발 워크숍 개최

[전북=신세계보건복지통신]전북도는 26일 완주 삼례 문화예술촌에서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5년 관광개발관련 시군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이번 워크숍에는 전주시를 비롯한 14개 시군의 관광개발 담당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해 이들을 대상으로 총 28개 사업에 553억원을 투자하는 2015년도 관광자원개발 사업 추진절차 등을 설명했다.

아울러 관광지 지정․변경 및 관광자원개발사업에 대한 사례 분석을 통해 사업 추진 시 범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일 수 있는 정보도 제공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익산, 남원, 임실 등 3개 시군의 문제해결 사례를 발표를 통해 관광자원개발 공유의 장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전북도에서는 역점적으로 추진 중에 있는 시군 대표관광지 육성사업과 관련해 기본 및 세부계획 수립은 금년 상반기에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착수해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도는 앞으로도 관광개발관련 시군 공무원 워크숍을 매년 개최함으로써 시군과의 소통 및 협력을 통해 업무능력 향상과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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