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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올해 후계농업경영인 339명 선정최대 2억원까지 창업자금 지원
[전북=신세계보건복지통신] 전북도는 전북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2015년 후계농업경영인 339명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후계농업경영인 선정은 시․군에서 지난 해 말까지 신청받아 전문평가 기관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평가를 거쳐 전북도에서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은 농지 구입, 농업용 시설 설치, 축사부지 구입 등에 최대 2억원의 융자금이 지원되며, 융자조건은 연리 2%, 3년 거치 7년 상환 조건으로 본인의 사업 계획에 따라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의 영농형태를 보면 경종 300명, 축산 39명, 성별로는 남성 242명, 여성 97명이고, 연령별로는 20대 79명, 30대 100명, 40대 160명이다.

지역별로는 김제 60명, 익산 49명, 정읍 43명, 고창 38명 순이다.

후계농업경영인은 젊고 우수한 농업인력 확보를 위해 1981년부터 선정 ․ 육성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전국적으로 13만8403명을 선정했다.

신세계뉴스통신  enews@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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