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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경제민주화’ 조례 제정한다

[전북=신세계보건복지통신] 전라북도가 경제주체 간의 조화를 통하여 적정한 소득분배를 유지하고 균형 있는 경제성장 및 안정 도모를 목적으로 경제민주화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전북도는 민선6기 들어 지역의 소득 불균형 및 양극화 현상 등의 피해를 방지하여 경제적 약자의 권리신장과 지역경제 주체간의 조화를 이루고, 경제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소비자 등을 보호하여 균형 있는 전북경제 활성화 및 성장발전전략을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경제민주화 조례 제정을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도는 전북도의 특성을 살린 경제민주화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 전문가 및 도민 의견수렴을 수렴하고 지난 3일 오전 11시 전주 한옥마을에서 연구기관, 학계, 관련 기관 및 기업 등 18명의 경제민주화 전문가가 참여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동반성장위원회 조금제 실장은 경제민주화는 경제(이윤창출)와 민주화(사회정의질서)가 혼합되어 있어 경제적사회적 측면에서 접근이 가능하며 조례에는 경제민주화 사무의 유형이 구체적으로 포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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