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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는 화이트코스팜(주)고객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연구... 고객 감동 제품 개발에 매진

화이트코스트팜(주) 전경
 

[천안=신세계보건복지통신] 글로벌 시장 선도에 나서고 있는 K-뷰티의 선구자 화이트코스팜()이 화려하게 비상하고 있다.

 

화이트코스팜은 2008년 천안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생산설비 극대화와 연구개발에 과감하게 투자를 단행, 종합 화장품 브랜드 화이트오가니아를 런칭하면서 국내 화장품 업계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이후 ISO 22716 인증을 받아 미국과 유럽시장 공략에 나서는 한편 미국 FDA가 인정하는 우수화장품 제조 기준인 CGMP(Cosmetic Good Manufacturing Practice)를 획득하는 등 세계 유수 화장품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특히 종합 화장품 브랜드로 출시한 화이트오가니아는 선풍적 인기몰이를 하면서 대표 기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①프리미엄 스네일 밸런스 IX 스킨 케어 세트 ②버드스네스트 시어 리뉴잉 크림 ③알로에베라 수딩젤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이 함유되어 있는 스페인산 유기농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는 화이트오가니아 제품은 피부에 보호막을 생성하며 뛰어난 보습효과를 지니고 있다.

 

또한 피부에 잘 스며들어 피부 깊숙이 영양분과 수분을 공급하며 피부친화력과 흡수력이 뛰어나 끈적임과 번들거림 없이 피부를 윤기 있게 가꾸어 준다.

 

이외에도 클렌징과 헤어 케어, 남성 화장품 브랜드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마스크 시트팩과 마유크림, 제비집 크림 등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해 출시하는 등 친환경 시대에 걸맞은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있다. 
 

화이트코스팜(주) 연구원 모습

 

이처럼 종합 브랜드 화이트오가니아를 히트시킨 화이트코스팜은 국내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로 눈을 돌려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우수 인재 영입에 나서는 한편 INNO-BIZ, ISO 9001, ISO 14001, CGMP 등을 잇달아 획득하며 세계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과거 참관 위주로 참여했던 해외 전시회에는 직접 부스를 마련하고 세계에서 모여든 바이어를 상대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적극 나서면서 수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신상품 마스크팩 시리즈 ①아쿠아존 고트밀크 시트마스크팩 ②아쿠아존 골드스네일 시트마스크 ③아쿠아존 당나귀유 시트마스크팩 ④아쿠아존 마유 시트마스크팩 ⑤아쿠아존 바다제비집 시트마스크팩 ⑥아쿠아존 흑마유 시트마스크팩


윤재동 대표는 화이트코스팜의 경쟁력은 끊임없는 기술 개발에 있다세분화와 전문화를 통해 타사와의 차별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품 라인도 바디케어와 클렌징을 넘어 기초와 헤어케어로 확대한 데 이어 기능성화장품 비중을 점차 늘려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화장품회사로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

 


황재돈 기자  kingmoney@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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