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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김제 고병원성 AI 추가 확산 저지 총력 대응

[전북=신세계보건복지통신] 전라북도는 8일 지난 326일 김제시 용지면 소재 산란계 사육농가에서 처음 AI가 발생, 이날 현재 8183천수의 예방적살처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도는 김제 용지지역이 산란계 밀집사육단지로 전파 위험이 높아 추가발생 저지를 위해 일 2회 전화예찰 및 농장의 폐사축 수거 AI 바이러스 검사 실시, 전 농장에 구서제 지급, 산란계 밀집단지 도로의 살수차 및 소독차량로 소독 실시, 계란과 계분에 대한 이동제한 등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오는 9일 최근 고병원성 AI500m 내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앞으로 추가발생 추이에 따라 이에 대한 확산방지를 위하여 김제 용지지역 AI발생 관련 관계전문가 협의회를 농식품부 주관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김제 용지지역의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을 위하여 관리지역 내(500m) 농가의 살처분 등 방역조치를 농식품부와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세계뉴스통신  enews@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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