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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제1기 ‘그리너스’ 자원봉사단 발대

[전북=신세계보건복지통신] 전라북도와 환경단체, 기업이 함께 준비하는 그린웨이 환경축제가 올해로 8회차를 맞이해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도청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그린웨이환경축제 조직위원회에서는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도울 자원봉사자 110명을 제1그리너스(GREENERS)’로 명명하고, 1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자원봉사단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부여하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그리너스라 함은 ‘GREEN EARTH 자원봉사자를 뜻하며, 축제참가 예정팀 방문취재와 SNS에 축제홍보 미션을 수행하고 축제기간 동안 안전관리, 행사장 질서유지, 환경체험 프로그램 진행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갖춰야 할 소양교육과 자원봉사 활동 주의사항, 근무요령 및 배치현황 설명 등 오리엔테이션이 실시됐고 자원봉사자 오영철, 심가연씨가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며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축제 조직위원회에서는 그리너스자원봉사자 미션 수행결과와 축제기간 자원봉사 실적을 평가하여 축제 폐막식에서 우수 그리너스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그린웨이 환경축제는 전라북도와 환경단체, 기업이 함께하는 민관협력 축제로 우리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1그리너스가 성공적 축제 개최를 위해 일조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자원봉사자들의 아름다운 봉사정신에 감사했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무한순환 무한도전 무한그린이란 주제로 92개 환경단체 및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기획전시, 문화공연, 환경체험 등 81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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