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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관광지 in 전북에서 SNS 추억남기기

                 



[전북=신세계보건복지통신] 전라북도는 봄 관광주간을 맞아 토탈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전북관광 SNS 인증사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전주 한옥마을과 14개 시군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본인의 SNS에 사진과 방문소감을 올린 후 게시물 주소를 이벤트 누리집에 남기면 된다.

이벤트 누리집 주소는 전라북도 이벤트 홈페이지인 전북다락방(http://event.jb.go.kr)이며, 참여 가능한 SNS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사용중인 어떤 SNS 라도 가능하다.

또한 이번 이벤트를 본인의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에 게시하여 홍보하는 경우에도 추첨을 통해 상품을 받을 수 있는 퍼가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기간은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며,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김제 지평선 유기농 쌀, 한옥마을 숙박권, 익산 고스락 고추장·간장 세트 등을 상품으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봄 관광주간에 전북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전달하고 시군의 주요 관광자원을 고루 방문하여 전라북도 토탈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준비됐다.

전북도 관계자는 “SNS를 통해 전라북도 관광지를 알리면, SNS 게시자와 친구를 맺은 인터넷 사용자들도 전라북도 관광지 정보를 접하게 됨으로써 홍보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을 통해 시군 관광지를 연계하는 토탈관광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신세계뉴스통신  enews@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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