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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주·익산 그랜드 취업박람회’ 개최

[전북=신세계보건복지통신] 상반기 본격적인 공채시즌에 맞춰 5월 전라북도에서 대규모 취업박람회가 전주·익산에서 개최된다.

먼저 전주시가 오는 13) 전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고 익산시는 27일 원광대 문화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지난해 세월호 사고와 지방선거 등으로 인해 취업박람회가 하반기에 집중됐지만, 올해는 상·하반기로 분산 개최해 효과적인 취업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올해 취업박람회는 각 시 고용노동지청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일자리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시너지 효과와 함께 대규모 구인·구직 참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각 시에서는 취업박람회가 구인·구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업 인력수요를 반영하여 현장채용 기업 중심으로 채용관을 구성하고, 해당 시의 견실한 기업 위주로 35개 이상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도내 대기업·공공기관 채용설명관도 운영하여 다양한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컨설팅관, 취업지원관 등을 운영하면서 구직뿐만 아니라 다양한 취업정보 및 스킬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획이다.

한편 취업박람회 관련 정보는 공식사이트(http;//open.jobkor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참여를 원하는 기업이나 구직자는 박람회 사무국(280-4774~5)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라북도 이성수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취업박람회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상생하는 일자리창출의 기회가 될 것이며, 청년층 실업난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세계뉴스통신  enews@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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