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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명품한우 소비촉진 행사 14일 개최

[전북=신세계보건복지통신] 전북도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30분까지 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도내에서 생산되는 한우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가 후원으로 전국한우협회전북도지회가 주관하며 전북한우광역브랜드인 참예우, 장수한우, 총체보리한우, 단풍미인한우 등 총 10개 단체가 참여하고, 행사기간 동안 한우등심 1등급을 기준 농협유통 지육경락가격 보다 25%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국밥 무료 나눔 행사, 불고기 시식회, 한우 퀴즈대회 등이며 도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한우고기를 이용한 요리 시연회, 깜짝 경매, 다트 선물행사 등 특별 이벤트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전북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전북한우의 안전성 및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려 전북 한우산업의 대외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하고 또한 도민들에게는 지역 농촌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전북에서 생산되는 축산물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호소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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