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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수상레저스포츠 본격 육성, 신성장 동력으로 정착

[전북=신세계보건복지통신] 전라북도는 국민소득의 증가와 주 5일근무제 정착 등으로 인해 수상레저스포츠 인구가 증가하면서 수상레저에 대한 수요도 확대됨에 따라, 올해를 수상레저스포츠 저변확대의 원년으로 삼고, 수상레저스포츠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11억원을 지원, 6개의 수상레저스포츠 대회와 2개의 해양레저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정부 정책에 부합한 차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타 지자체와의 경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해변지역에는 새만금, 고군산군도, 변산반도를 연계한 레저스포츠체험 및 국내·국제대회를 확대 개최키로 했다.

또 내륙지역은 호수, , 저수지, 댐을 이용한 카누·카약 등 레저스포츠 체험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도민들의 건강 향상과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오는 65000여 명이 참가, 새만금 일원에서 열리는 제1회 새만금 전국피싱페스티벌을 시작으로 7월에는 국제크루징요트대회, 전국카누경기대회, 무주금강래프팅대회가 이어진다.

8월에는26회 해양소년단리갓타 새만금대회가 비응항에서 3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있고 제1회 해양수산부장관배 케이블웨이크보드챔피언십(은파유원지, 2000여명)이 잇따라 열린다.

이지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회가 대부분 주말과 방학을 이용해 개최되므로 가족끼리 원하는 종목과 다양한 체험기회가 이루어 진다고 말하면서앞으로 우리 도민들이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수상레저스포츠 종목을 발굴하여 보다 많은 볼거리와 체험기회를 제공 하는데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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