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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록관 9-10일 새 청사서 기획전 마련오는 11월 20일 세종시 이전 앞두고 있어

오는 11월 20일 개관을 앞두고 있는 세종시 대통령기록관 모습.<국가기록원 제공>


[세종=신세계보건복지통신]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관장 이재준)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세종시 대통령기록관 앞마당에서 '새로운 보금자리, 세종시 대통령기록관'이라는 주제로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대통령기록관은 지난 5월 세종시에 새 청사를 마련했으며 오는 11월 20일 세종시 이전을 앞두고 있다.

이에 기획전시를 개최해 대통령기록관 세종시 이전을 축하하고 세종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된다.

이번 기획전시회는 ‘미디어 파사드’기법을 활용해 대통령기록관 세종시 이전과 대통령기록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영상을 대통령기록관 외벽에 상영한다.

기획전시의 주요내용은 '새롭게 자리하는 대통령기록관', '미래를 향한 대통령기록관의 첫 걸음', '국민과 함께 하는 대통령기록관', '국민과 함께 떠나는 여행'의 메시지를 미디어 파사드 영상으로 담아 구성됐다.

영상과 함께 세종호수를 배경으로 불꽃놀이, 레이저 퍼포먼스 등도 펼쳐져 세종시 축제기간 동안 세종시민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은 "이번 기획전시회를 통해 대통령기록관이 세종시 문화벨트의 랜드마크로 자리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태진 기자  jtj@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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