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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 돈사 화재…1억600만원 피해
[세종=신세계보건복지통신] 20일 0시께 세종시 전동면 청람리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돈사 330㎡를 태우고 5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새끼돼지 800마리가 불에 타 죽어 소방서 추산  1억6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세계뉴스통신  enews@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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