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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담뱃불' 추정 불서울방향 344.9km 지점…소방서 추산 2400만원 피해
10일 오전 1시 22분께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9.5톤 화물차에 불이나 진화에 나선 모습. 2017.1.10. <충남소방본부 제공>

[천안=신세계보건복지통신] 황재돈 기자 = 10일 오전 1시 24분께 충남 천안시 성거읍 문덕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서울방향 344.9km)에서 임모(37)씨가 몰던 9.5톤 화물차에서 불이났다.

이 불은 화물차에 실려 있던 신발 6000켤레와 차량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2400만원의 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임씨가 버린 담배 꽁초가 적재함에 떨어져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황재돈 기자  kingmoney@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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