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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신청사' 준공...내달 초 입주

[세종=신세계보건복지통신] 강희표 기자= 행복도시건설청이 12일 세종시 보람동(3-2생활권)에 위치한 ‘세종시의회 청사’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충재 행복청장, 이해찬 국회의원, 이춘희 세종시장, 고준일 세종시의회의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세종시 보람동(3-2생활권)에 건립된 ‘세종시의회 청사’는 지상 6층(연면적 8477㎡) 규모로 총 사업비 140억원을(국비 90억원, 지방비 50억원) 투입 준공됐다.

세종시의회 청사는 본회의장, 의원사무실, 의회사무처, 감사위원회 사무실 등 사무공간과 의원휴게실, 체력단련실 등 지원시설로 구성됐다. 

시의회는 오는 2월 신청사로 입주해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15년 보람동(3-2생활권)으로 입주한 시 청사와 더불어 금강시대를 열게 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기념사에서 “세종시의회 청사 준공으로 의정활동이 더욱 활발해져 세종시의회가 대한민국 자치행정의 모범이 되길 바란다”며 “행복청도 지난 10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행복도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복합자족도시로 건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희표 기자  happy@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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