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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밀마루전망대·홍보관' 설명절 정상 운영연휴기간 중 9:00~18:00 관람 가능, 설 당일(28일)만 14:00~18:00 운영

[세종=신세계보건복지통신] 강희표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 현황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밀마루전망대’와 ‘행복도시 홍보관’이 설 연휴기간에도 정상 운영된다.

행복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설 명절 연휴 기간(27~30일) 동안 세종시 어진동(1-5생활권) ‘밀마루전망대’와 세종시 세종리(S-1생활권, 호수공원 인근) ‘행복도시 홍보관’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설 당일인 28일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밀마루전망대에서 바라본 행복도시

한편, 밀마루는 옛충청남도 연기군 남면 종촌리의 지명으로 낮은 산등성이를 의미하며, 이곳에 세워진 전망대는 지난 2009년 3월 개관해 작년 12월말까지 47만여 명이 다녀갔다.

‘행복도시 홍보관’은 연면적 4000㎡에 지상 3층 규모로 2016년 2월 개관해, 행복도시의 건설개요와 우수한 자연·문화·교육·주거환경 등에 대한 소개와 함께 국내 최초로 도입된 도시특화사업들을 전시하고 있다.

강희표 기자  happy@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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