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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 합동점검

[세종=신세계보건복지통신] 강희표 기자 = 보건복지부가 지방자치단체 및 장애인단체와 함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차량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1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합동점검은 2014년부터 상, 하반기에 걸쳐 매년 2회씩 실시됐으며 올해 상반기에 7회째를 맞이했다. 지난해 합동점검을 통해 불법주차 등 1032건을 적발했으며 총 1억 2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번 점검은 읍·면·동사무소 및 지자체 청사 등 공공기관, 공연장·전시장 등 문화시설, 도서관 및 공원 등 전국 5259곳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한 달 간 실시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주차표지 위·변조 및 표지 양도·대여 등 부정사용 ▲주차방해행위 등의 단속이다. 이와 더불어 '장애인 등 편의법'에 따른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설치의 적정성 여부도 같이 점검한다.

강희표 기자  happy@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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