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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재택·원격근무 인프라 구축 지원 2017년 첫 심사위원회 개최총 4개 사업장 승인

[세종=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병승 기자 = 고용노동부는 올해 신규 사업인 '재택·원격근무 인프라 구축 지원' 대상기업을 선정하고 이르면 다음달부터 선정기업에 필요한 자금 지원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지난 3월까지 신청서·사업계획서를 제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지난 10일 심사위원회를 거쳐 풍림무약㈜, 씨아이씨라이프㈜, 올하우㈜, 장원커뮤니케이션㈜ 등 4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다음 달까지 지원금의 1/2 범위에서 선금을 신청할 수 있고 남은 지원금은 인프라 구축 완료 후 신청이 가능하다.

재택·원격근무 인프라 구축 지원제도는 재택·원격근무 도입에 따른 기업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올해 신설됐다.

지원 내용은 그룹웨어, 보안시스템 등 시스템 구축비용을 최대 2000만 원까지 직접 지원하고 재택·원격근무용 통신 장비 등 설비·장비구축비는 최대 4000만 원까지 융자로 지원한다.

김병승 기자  ch01@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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