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HOME 포커스 사회
강원도, 캐나다 '2017 캘거리 스템피드 축제' 참가해 2018평창올림픽 홍보

[강원=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원종 기자 = 강원도가 198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이자, 동계스포츠의 메카인 캐나다 캘거리에서 개최되는 '2017 캘거리스템피드'에 참가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했다.

또 2017 GTI국제투자무역박람회를 홍보하며, 자매결연 지역인 앨버타 주정부와 통상협력을 강화하고 캘거리 시와의 스포츠마케팅 협력을 제안했다.

이를 위해 강원도대표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캐나다 앨버타 주 캘거리와 에드몬튼에서 이와 관련한 토털 마케팅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강원도대표단은 6일 오전 9시 앨버타 주 사라 M 호프만 부수상을 면담한 뒤 10시에는 앨버타 주정부를 방문, 양 지역간 통상협력 강화 방안 협의 및 '2018평창올림픽'에 대해 소개했다.

또 이날 오후 6시에는 앨버타 지역 현지언론 기자들을 초청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스포츠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와 함께 7일 개최되는 2017 캘거리 스템피드 개막식에 참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부스를 설치해 운영하며 가두 캠페인도 전개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캘거리 시와의 스포츠마케팅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캘거리시장을 면담하고, 캐나다올림픽파크를 운영하는 '윈스포츠' 재단을 방문했다.

전홍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도와 자매결연을 맺고 40년 이상 협력해온 앨버타는 오랜 친구와 같은 곳이며, 강원도가 내년에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게 됨에 따라 앞으로는 스포츠마케팅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됐다"고 말했다

이원종 기자  wj7573@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원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세계N포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