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HOME 포커스 문화 공연·전시
포항시립도서관, '화가 이중섭 100년의 신화' 들려준다최열 미술평론가 초청, 신화에 가린 ‘민낯’ 이중섭 바로알기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선옥 기자 = 경북 포항시립도서관은 오는 26일 오후 2시 포은중앙도서관 어울마루에서 ‘화가 이중섭 100년의 신화’를 주제로, 최열 미술평론가가 화가 이중섭의 생애와 예술에 대해 들려준다고 밝혔다.

최열 평론가는 이중섭의 삶과 예술세계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역작 '이중섭 평전'(돌베개, 2014)의 저자이다.

천재화가, 고독한 예술가, 애절한 러브 스토리의 주인공, 한국의 반고흐라는 다양한 수식어가 붙은 이중섭의 민낯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최열 평론가는 1979년 광주자유 미술인협의회, 1987년 민족민중 미술운동 전국연합 결성에 참여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민중미술 15년전' 기획·실무위원, 가나아트센터 기획실장, 김종영미술관 학예실장, 인물미술사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김선옥 기자  kso2happy@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세계N포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