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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중국시장 광동성에서 활짝 열었다!
강원상품전시관(중국 만국식품성)

[강원=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원종기자 = 최문순 도지사를 단장으로 하여 강원경제인단체연합회, 수출기업체 등이 참여하는 「강원토털 마케팅」을 전개하여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는 커다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중국 광동성 「강원토털 마케팅」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6개월여 앞두고 올림픽 홍보, 관광, 상품수출 등 종강원도는 중국 경제의 심장부 광동성에서 지난 8월 24일부터 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최문순 도지사가 직접 진행한 8. 25일 올림픽 홍보설명회에는 당초 초청한 현지기자, 여행사(50명)보다 20명이 늘어난 70여명이 참가하여 질의․응답시간을 갖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겨울과 눈이 없는 광동성의 여행업체에서 동계올림픽 참관, 겨울축제, 스키관광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지난 8월 25일 광동성 진성바이어 5개 업체와 강원인삼, 강원김치, 강원해삼, 강원황태, 강원화장품 등 강원 브랜드 제품 5개 품목에 대한 수출 협약을 체결하여 앞으로 강원도 우수상품에 대한 광동성 수출시장을 활짝 열었다.

이원종 기자  wj757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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