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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스카이워크 입장객 100만명 돌파
의암호 소양강스카이워크 100만번째 입장객 제주도 변윤철씨가족

[춘천=신세계보건복지통신] 이원종 기자 = 강원 춘천 의암호 소양강스카이워크 입장객이 100만명을 돌파했다.

춘천시는 28일 오후 3시께 지난해 7월 8일 개장 후 100명째 입장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제주도에서 가족여행을 온 변윤철씨.

변씨는 "가족여행으로 춘천을 방문해 소양강스카이워크를 방문했는데 100만번째 입장객이라니 기분도 좋고 여러모로 같이 온 가족들에게 뜻깊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춘천이 전국에서 으뜸가는 관광지로 발전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소양강스카이워크 입장객은 43만2102명으로, 변씨는 올해 56만7898명째 입장객이다.

전국에서 가장 긴 투명 탐방시설인 소양강스카이워크는 개장 후 16일만에 10만명, 1년여 만에 100만명이 찾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춘천의 대표 명소가 됐다.

이원종 기자  wj757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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