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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오는 9일 천안서 열려나흘간 천안예술의전당서 열전…12개국 109명 세미파이널부터 경연

[천안=신세계보건복지통신] 황재돈 기자 = 전 세계 유일의 현대무용만을 경연하는 2017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이하 KIMDC)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KIMDC는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코리아국제발레콩쿠르와 함께 국제적인 무용 경연대회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월 국내‧외에서 시행된 예선에선 12개국, 205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경연을 마쳤고, 공정한 심사 속에 109명이 세미파이널의 진출권을 획득했다.

특히 올해는 한국무용협회와 천안문화재단의 공동 주최로 수도권 중심의 경연대회를 충남 천안으로 옮겨 지역 시민도 국제적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천안문화재단 관계자는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17의 전문성을 높이고 예술적 품격을 고양키 위해 KIMDC를 유치하게 됐으며, 올해 경연은 대회개최 이래 최대 국가·인원이 참여한 만큼 열띤 경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황재돈 기자  kingmoney@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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