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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보건소, 심뇌혈관 질환 예방 프로그램 운영
포항시 북구보건소의 보건 프로그램 운영 모습

[포항=신세계보건복지통신] 권택석 기자 =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심뇌혈관의 잠재적 고위험군인 3050세대의 집중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경북직업전문학교, 한동직업전문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알.쓸.심.잡 <알아두면, 쓸데있는, 심뇌혈관, 잡학사전>’ 6주 통합 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9월 중순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사전에 혈압․혈당 측정,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인지도와 건강 생활습관 행태 조사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건강상태 및 가족력 유무에 따른 건강군, 고위험군, 질환군으로 분류해 맞춤형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오랜 시간 앉아 있는 교직원 및 학생들의 체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포항체력인증센터와 협력해 과학적 체력측정, 전문가의 맞춤형 운동처방, 워크온을 활용한 일상 속 걷기 실천 등 다양한 접근방법으로 운동의지를 향상시키고 비만 예방 및 체질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취업과 건강문제가 상존하는 직업전문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해 건강스펙까지 겸비한 준비된 근로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택석 기자  kwtase@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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