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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황교성 개인전 ‘마음으로 그려낸 자연의 언어’오는 27일까지 동남구청 별관 3층서…서양화 작품 25점 전시

[천안=신세계보건복지통신] 황재돈 기자 =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박상규)은 오는 27일까지 한 뼘 미술관 삼거리 갤러리(동남구청 별관 3층)에서 제4회 황교성 개인전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제4회 황교성 개인전 리플렛.

‘마음으로 그려낸 자연의 언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감성과 이성, 현실과 비현실 사이에 혼재되어있는 작가의 세계관을 추상적으로 표현한 서양화 작품 25점이 전시된다.

천안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관람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7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황재돈 기자  kingmoney@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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