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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르텟H와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미술관 음악회'오는 25일 천안예술의전당 미술관서…'색으로 가득한 가을' 전시와 연계
콰르텟H와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미술관 음악회' 포스터.

[천안=신세계보건복지통신] 황재돈 기자 =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박상규)은 오는 25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천안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콰르텟H와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미술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참여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13일부터 ‘색으로 가득한 가을-Colorfall’ 전시와 연계, ‘클래식 음악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실내악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음악교육과 연주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현악4중주단 ‘콰르텟H’가 함께한다.

콰르텟H는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클래식부터 영화OST, 팝송, 현대음악까지 깊어가는 가을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천안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이 쉽게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접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무료관람이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cnac.or.kr)를 참조하면 된다.

황재돈 기자  kingmoney@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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