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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TF 2017 ‘일대일로’ 성대히 막 내려…다양한 국제기업 참가 눈길

[선전=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지은 기자 =  ‘일대일로’ 정책에 역점을 둔 제19회 중국 하이테크페어(China Hi-Tech Fair, CHTF 2017)가 30여 개 나라 및 국제 기구들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22일 CHTF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아르헨티나, 벨기에, 체코, 독일, 그리스, 이란, 리투아니아, 파키스탄, 폴란드, 러시아, 스웨덴, UK 및 EU 등이 모두 ‘일대일로’ 전시관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국대표단은 전시업체 규모에서 신기록을 달성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창업진흥원(KISED), 대전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스마트 혁신 캠퍼스 등 한국 하이테크 대표단은 CHTF에서 IT, 통신, 생명공학, 보건, 뷰티, 로보틱스, AR 및 VR, IOT, ICT, 보안, 에너지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상호 연결된 스마트 솔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중국 시진핑 주석의 방문 후 정치, 경제, 문화적 교류가 더욱 활발해진 체코도 이번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보였다.

주중 체코대사관과 체코투자증진위원회는 공동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대표단을 이끌고 CHTF에 참여해 국내 최고의 최신 하이테크 제품들을 선보였다.

행사 기간 동안 체코 테크놀로지 및 투자 환경 로드쇼가 열려 체코투자청 중화경제권 국장이 자국의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체코 기업들은 나노기술, 생명공학, 신재생에너지, IT, AI 등의 체코 기술을 보여주었다.

한편 중국-브라질 혁신센터도 전시에 참가했으며, 남브라질상공회의소 회장이 이끄는 바이어 대표단도 CHTF를 방문했다.

김지은 기자  xin12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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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TF#중국#일대일로#비즈니스#프라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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