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HOME 포커스 경제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서버 5대 증설한다

[서울=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지은 기자 = 글로벌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이 대대적인 서버 증설을 통해 탄탄한 서버 인프라 시스템을 구축한다.

1일 빗썸은 올해 말까지 웹서버 처리 용량 수준을 지금의 5배로 늘린다고 밝혔다.

이는 11월 중순 비트코인캐쉬(BCH) 급등락으로 최대 규모의 거래가 발생했을 때 바로 조치한 2배 서버 증설의 후속조치다.

빗썸은 서버 증설과 더불어 웹소켓 서버 및 응용 프로그램을 제어하는 API서버도 현재보다 5배 이상 증설한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응용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등의 인프라도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한다는 계획이다.

모든 서버 증설 및 시스템 최적화 작업이 완료되면 처리 용량이 11월 중순보다 5배 이상 늘어나 동시 접속자 트랜잭션(매매 처리) 규모 면에서 평상시 대비 최대 7배까지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비트코인(BTC)은 지난 11월 26일 1코인 가격이 1000만원을 처음으로 돌파한 이래 지속 상승, 현재 1200만원~1300만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김지은 기자  xin123@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상화폐#비트코인#빗썸#IT#경제

김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세계N포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