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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천리 누림상담’으로 장애인 앞길 밝힌다

[수원=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지은 기자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가 6일 나래울 화성시복합복지타운에서 장애인 복지 각 분야별 공공·민간기관 5곳과 함께 찾아가는 상담 ‘제13차 일사천리 누림상담’을 실시했다.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140명의 지역주민들에게 △법률정보 및 상담 △채무관리, 신용회복절차 등 금융상담 △취업 및 고용상담 △의료복지 정보 제공 및 의료상담 △보조기기 수리 및 점검 △공공서비스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성년후견인 제도의 이해’라는 주제로 전문강좌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제공한다.

누림센터 관계자는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경기도의 광범위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경기도 전역으로 찾아는 상담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8년에도 총 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은 기자  xin12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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