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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신제품 ‘미놀노즈점비액’ 출시

[의령=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지은 기자 = 비타민 명가 경남제약이 코에 직접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의 코 막힘 완화제 ‘미놀노즈점비액’을 새롭게 출시했다.

11일 경남제약에 따르면 신제품 ‘미놀노즈점비액’은 콧속 점막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류량을 감소시켜 코 막힘 증상을 완화하는 성분인 자일로메타졸린염산염이 주성분이다. 

특히 코감기, 알레르기성 비염, 부비동염에 의한 코막힘과 콧물, 재채기 등에 효과적이다.

스테로이드 성분이 포함돼 있지 않으며 시원한 멘톨향을 첨가해 사용시 상쾌함을 느낄 수 있고 스프레이 타입으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경남제약 정석전 PM은 "미놀은 올해로 출시 32주년이 된 인후염 대표 브랜드"라며 "목 아플 때 빨아먹는 트로키제 ‘미놀에프트로키’를 시작으로 인후 질환으로 고통받는 소비자들의 증상별, 제형별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코막힘 완화제, 미놀노즈점비액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미놀노즈점비액’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7세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1일 1~3회 코 안에 직접 분무하면 된다.

김지은 기자  xin12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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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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