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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마지막, 바로크 시대가 빚어내는 환희의 불꽃으로 장식한다"'바로크 in 모던' 31일 예술의전당서 공연

[서울=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지은 기자 = 오는 31일 오후 2시 바로크 챔버 오케스트라 ‘바로크 in 모던’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가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바로크 인 모던의 바로크의 빛 Ⅱ <환희의 불꽃>은 2017년 송년을 맞아 헨델의 메시아, 왕궁의 불꽃놀이로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바로크 챔버 앙상블 <바로크 in 모던>은 독일 베를린 필 주자들로 구성된 ‘베를린 바로크 솔리스텐’을 모델삼아 시작됐다.

현재 국내외로 바로크 시대 음악을 그 시대 연주법으로 국내외 최정상을 바라보며 파격적으로 도약하며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연주는 헨델의 만년을 장식한 대표적인 작품 <왕궁의 불꽃>으로 무대를 연다.

이어 화려한 음색을 갖춘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 음악적 유산으로 손꼽히는 명작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등 대중적이면서 깊이 있는 음악들을 무대에 올린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찬조 출연으로 에반젤리움 콰이어(지휘 최덕천)가 함께해 더욱 풍성한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이 공연은 바로크 in 모던 주최, WCN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스트라드, 아현장로교회가 후원한다.

김지은 기자  xin12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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