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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아트배너, KTX 강릉역에서 만나세요"

[강릉=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지은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50일 앞두고 대한민국 작가 2018명의 작품과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담은 아트배너 2018점이 올림픽의 길목이 될 KTX 강릉역사를 수놓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큐레이터협회와 함께 추진하는 2018 평창문화올림픽 아트배너전 ‘올 커넥티드(아트배너전)’를 21일 KTX 강릉역사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전시는 평창올림픽 개최 50일 전을 계기로 서울과 강릉을 연결하는 서울~강릉 KTX의 개통과 함께 시작된다.

1970년대부터 회화와 조각의 경계를 허무는 시도를 지속해온 한만영 작가를 비롯해 윤명로, 김창렬, 김보희 등 한국을 대표하는 쟁쟁한 작가들은 물론 차세대 미술작가들이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문체부 관계자는 "평창올림픽을 50일 앞두고 올림픽의 길목이 될 강릉역사에 국민 응원이 담긴 아트배너로 올림픽의 의미를 더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아트배너에 담긴 국민들의 응원 문구처럼 평창올림픽을 모두가 하나된 열정으로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지은 기자  xin12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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