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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영덕군-한국청소년연맹 '2018 국제청소년 캠페스트' 위해 뭉쳤다

[영덕=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지은 기자 = 경북도와 영덕군, 한국청소년연맹이 29일 ‘2018 국제청소년캠페스트’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올해 16회를 맞이하는 ‘국제청소년캠페스트’는 대자연 속에서 이뤄지는 야영과 축제가 결합된 세계 청소년들의 캠핑 페스티벌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영덕군은 행사 추진을 위한 기반시설 마련에 노력하고, 한국청소년연맹은 안전한 체험활동과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영덕군 관계자는 "영덕군의 관광자원과 문화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 기획 운영과 상호간 긴밀한 인적, 물적 연계 및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경제 및 관광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청소년캠페스트’는 7월말 영덕군 고래불국민야영장을 포함한 영덕군 일원에서 20개국의 외국청소년을 포함한 총 60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24일부터 2박3일 일정과 별도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진 3박 4일 일정의 2개 안으로 나눠 실시된다.

김지은 기자  xin12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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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영덕군#한국청소년연맹#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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