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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의원, ‘문재인의 사무총장, 충남을 열다’ 출판기념회 열어“양승조는 믿음직한 사람이란 것 보여주고 싶어”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국회의원(가운데)이 10일 천안 단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저서 '문재인의 사무총장, 충남을 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행사 후 양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최영민기자(ymchoi@xinsegaenews.com) <양승조 의원 캠프 제공>

[천안=신세계보건복지통신] 최영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선거에 나서는 양승조 국회의원이 지지자들의 호응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양승조 의원은 10일 천안 단국대학교 체육관에 박완주, 박병석, 박범계, 어기구, 강훈식, 서영교, 진선미, 홍영표, 노웅래, 신경민, 박찬대 국회의원, 복기왕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김지철 충남교육감, 구본영 천안시장, 전종한 천안시의회 의장, 충남의 각 시·도의원 등 정계인사 및 지지자 4,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저서 ‘문재인의 사무총장, 충남을 열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정세균 국회의장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우원식 원내대표 등은 영상 메시지로 양 의원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양 의원의 저서 ‘문재인의 사무총장, 충남을 열다’는 총 6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14년 동안 충남에서 민주당을 지키며 걸어온 길을 조명하고 의정활동을 통해 느꼈던 대한민국의 위기와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양승조 의원은 인사말에서 “지금 충남과 대한민국 모두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청렴하고 깨끗한 사람, 믿음직한 사람이 우리사회에 필요하다. 14년 동안 검증받고, 실력을 인정받아온 만큼  양승조가 믿음직한 사람이란 것을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충남도당 위원장이기도 한 박완주 의원은 “충남의 ‘맏형’ 양승조 의원이 있었기 때문에 충남도당이 2년 만에 10만 권리당원을 만들었고, 이는 6·13 지방선거 승리의 토대가 될 것”이라며 “230만 충남 도민을 위해 대한민국 중심, 충남의 도지사로 출마하는 것에 대해 감사하며 지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인 양승조 의원은 의정활동 틈틈이 ‘민생탐방’이라는 이름으로 충남 각 지역을 돌며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최영민 기자  ymchoi@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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