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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바람, 평창패럴림픽에서 소통의 바람으로"‘패럴림픽 DMZ 아트페스타 2018 평화:바람’ 17일까지 진행

[춘천=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태희 기자 = 패럴림픽 DMZ 아트페스타 2018 평화:바람이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강원도 평창 페스티벌 파크와 고성 DMZ박물관 일원에서 진행되는 ‘패럴림픽 DMZ 아트페스타 2018 평화:바람’은 기존 ‘DMZ 아트페스타 2018 평화:바람’에 패럴림픽의 의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크게 3월 9일부터 시작한 캠페인과 3월 15일~17일 진행되는 아트캠프로 나뉜다.

캠페인은 ‘DMZ 아트페스트 2018’이 담고 있는 핵심 메시지인 ‘차별 없는 완전한 평화, 화합, 사랑’에 대한 주제로 17일까지 평창 페스티벌 파크에서 진행된다.

아트캠프는 강원도 고성 DMZ박물관과 평창 페스티벌 파크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그리고 멘토가 함께 어울려 진행된다.

아트캠프는 7개 부문 멘토를 선정해 각 부문별 공동 창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문학 분야의 이외수 작가를 비롯해 미술(드로잉) 김진규 작가, 클래식 김정택 단장, 대중음악 가수 진주, 영상 진모영 감독, 라인댄스 및 방송댄스 강옥순 안무가 등이 참여한다.

온라인 참가신청 및 선정을 통한 약 70명의 참가자들과 3일간 진행될 아트캠프는 17일 평창 페스티벌파크에서 전 참가자가 함께 만드는 꿈의 무대 PEACE Concert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김태희 기자  thkim@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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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패럴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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