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정치
김일만, "3선 포항시의원에 도전" 포효··· 선거사무소 성황리 개소12일 자유한국당 김일만 포항시의원(용흥·양학·우창)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려
12일 열린 자유한국당 김일만 포항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김정재 국회의원이 축하의 악수를 건네고 있다.

[포항=신세계뉴스통신] 권택석 박정진 기자 = 첫 출마 때부터 '일만하는 시의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의정활동에 묵묵히 최선을 다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 김일만 포항시의원(용흥·양학·우창)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2일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정재 포항시 북구 국회의원, 서상은 호미수회 회장, 이석수 (전)경상북도행정부지사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한 2000명이 넘는 지지자들이 참석해 새삼 지역에서 그의 성가를 짐작케했다.

축사를 통해 김정재 국회의원은 "용흥, 양학, 우창의 소중한 자산인 김일만 의원을 반드시 3선 시의원이 되어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한분한분이 힘을 모아달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일만 예비후보는 "주민의 뜻을 소중히 받들어 더 충실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공부하고 준비해 주민이 원하는 일꾼, 일만하는 김일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한 삶을 위해 구석지고 어려운 곳을 더 꼼꼼히 살피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 말하며 "지역구 내 현안사업은 조기에 종결할 것"과 "공약에 대해서는 보다 더 철저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포항고등학교를 나와 대구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포항시의회 6, 7대 의원으로 재임, 복지환경위원장을 역임했다.

권택석 기자  kwtase@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택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김광재 2018-05-19 08:49:50

    우창동 중앙고~영신중앞도로에 군데군데 아스팔트함몰되어 지나갈때마다 타이어펑크날까봐 불편한지가 10년 다되가는데 도대체 무슨 일만 한겁니까???   삭제

    여백
    여백
    Photo Plus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