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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후보, 아이와 엄마의 행복 위한 「3대 프로젝트」 공표어린이 안전교육센터 설립 및 안전평생교육 이수제 도입··· "여성친화도시 명예 이어갈 것"
2017년 12월 이강덕 포항시장 후보의 시장재직 당시 '여성친화도시'에 재지정 되었을 때의 모습(사진제공=포항시)

[포항=신세계뉴스통신] 권택석 박정진 기자 = 이강덕 포항시장(자유한국당) 후보가 ‘유해환경과 범죄로부터 아이․여성이 안전한 포항’, ‘일자리·사회참여에서 엄마가 당당한 포항’을 위한「‘아이를 안전하게, 엄마가 당당하게’ 3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후보는 먼저 급식·인터넷·교통안전·안전시설 등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4가지 유해환경으로부터 아이들 보호대책인 ‘아이 안전 4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강덕 후보는 세부적 실천방안으로 방사능, GMO 등이 없는 안전급식망 구축, 어린이 대상 인터넷 중독 치료센터 설치, 초등학교 주변도로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유치원․놀이터․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 활동공간의 안전시설 확충을 들면서 “특히 「어린이 안전교육센터」를 설립하여 재난·승강기·신변·교통·선박·철도· 항공 등 안전교육, 응급처치 실습, VR체험관 등의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안전평생교육 이수제 도입을 통해 연령별로 의료,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교육을 제도화함으로써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노력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 후보는 안전벨·가로등·CCTV·방범창 등 여성안전을 위한 ‘여성 안심 4대 프로젝트’도 제시했는데 해당 프로젝트는 골목, 공원 화장실 등 사각지대 무선안전벨 설치, 포항시 전역 수은등의 LED등 교체, 방범용 CCTV 확충 및 업그레이드, 창문·배관에 방범창 설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일자리, 사회참여에서 엄마가 당당한 포항 프로젝트’를 통해 여성일자리지원종합센터 설치, 여성 일자리 친화적 중소기업 유치, 여성 일자리 관련 사회적 기업 설립,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공공부문 시간선택제 일자리 확대, 워킹맘을 위한 마을 '방과 후 교실'인  ‘온종일 돌봄교실’ 추진, 정부·공공부문 정책결정 과정의 여성참여 확대 등도 구체화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후보는 “포항시는 2017년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에 재지정되는 큰 성과가 있었다”면서 “유해환경, 사고, 범죄로부터 아이․여성이 안전한 도시 포항, 일자리와 사회참여 등 엄마가 당당한 포항을 통해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고 엄마들이 행복한 여성 친화도시 포항의 명예가 계속 이어지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권택석 기자  kwtase@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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