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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정상 출근 '업무 복귀'…오후부터 수석·보좌관 회의 주재
<사진=청와대 제공>

[서울=신세계뉴스통신] 김태희 기자 = 감기 몸살로 지난달 28일부터 휴가를 내고 나흘 간 휴식을 취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 정상 출근해 공식 업무에 복귀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러시아 순방 이후 피로 누적으로 감기 몸살에 걸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님은 오늘 정시에 출근을 했다. 오후부터는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 과학자 권익 강화 방안 등이 안건으로 논의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지난 1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 브리핑에서 "대통령님 건강 관련해서 별의별 흉흉한 소문이 많이 있던데, 내일 아침 여러분 두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정상적으로 출근하시고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말씀 하실 것"이라고 언급했던 바 있다.

김태희 기자  thkim@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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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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