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제
제라드 인제릴로, 디리야 게이트 개발청 CEO 임명

[서울=신세계뉴스통신] 김지혜 기자 = 제라드 인제릴로(사진)이 디리야 게이트 개발청(DGDA)의 CEO로 임명됐다.

25일 DGDA에 따르면 인제릴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적 발상지를 복원하는 사업은 물론, 사우디아라비아 내 개발지역에서 다양한 에듀테인먼트 시설 등 관광 자원을 개발하게 된다.

이번 그의 CEO 선임은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이자 DGDA 회장 모헤미드 빈 살만 빈 압둘라지즈 알 사우드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인제릴로는 "국가를 위한 왕세자 전하의 역동적인 비전에 기여할 수 있는 영광을 안게 돼 자랑스럽다"라며 "디리야 유적지 개발을 추진할 최고의 팀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리야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적지로 59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현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의 발상지이자 국가의 뿌리로 알려졌다.

김지혜 기자  enews@xinsegaenews.com

<저작권자 © 신세계보건복지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세계N포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