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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섬, 송도』 ‘미래를 말하다’··· 포항의 과거와 미래 조명한다올해로 2회째 맞는 송도 사진 전시회… 5일부터 3일 간 코모도호텔서
<사진=포항예술문화연구소 제공>

[포항=신세계뉴스통신] 권택석 기자 = “제2회 『사진의 섬, 송도』 ‘미래를 말하다’에서는 포항 송도의 이력이 품고 있는 산업화에 대한 명과 암을 재현해 보고 미래포항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서 우리 각자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는 소중한 경험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주최 측인 포항예술문화연구소 안성용 소장은 이번 전시회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포항예술문화연구소에서 주최하고 ‘사진의 섬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송도, 미래를 만나다’ 사진 전시회는 사진예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역량 있는 사진작가들을 초청해 포항시민들의 고향에 대한 추억을 되살리는 행사로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이며 5일부터 3일 간 송도 코모도호텔에서 개최된다.

부대행사로는 유명 갤러리 및 출판 관계자들과의 교류의 장도 마련돼 있으며 사진작가들과 포항시민들이 동시에 보고 참여하는 ‘송도의 옛 모습 사진’과 ‘아티스트의 토크’ 코너도 준비돼 있다.

특히,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염가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전시장이 별도로 운영된다.

또한, 포항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송도의 옛 사진을 지참해 오는 관람객에게는 가족사진 촬영을 해드리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참여 사진작가들과 포항시민이 만나 함께 사진예술의 가치를 체험하는 감동을 주는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성용 소장은 “2018년 포항 송도 사진 전시회 ‘미래를 말하다’ 행사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포항시민의 관심을 당부했다. 

※참여 사진작가
강덕진, 곽윤섭, 권기철, 권순종, 김남효, 김병태, 김상동, 김수정, 김인술, 김 훈, 김혜련,
나호권, 문성국, 박상화, 박양채, 박영길, 박우철, 박종효, 박진호, 서경애, 서상숙, 석재현, 손진국, 신병문, 양재문, 오상칠, 유소피아, 이근무, 이다나, 이두순, 이도협, 이묘순, 이인식, 이정철, 임향숙, 장문식, 장영신, 장정아, 정광수, 조근식, 조문호, 조성기, 지용철, 최흥태, 최희우, 하정은, 한병하, 홍상돈, 홍 영

권택석 기자  kwtase@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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