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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관광객 편의증진 위한 태풍 피해복구에 구슬땀
경북관광공사가 7일 휴일임에도 태풍피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관광공사 제공>

[경북=신세계뉴스통신] 권택석 기자 = 경북관광공사(이재춘 사장대행)는 6일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217mm의 강수량과 강풍을 동반, 관광지에 큰 피해를 남기고 지나감에 따라 7일에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보문관광단지 내방 관광객 편의와 환경정비를 위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른 아침부터 보문관광단지 산책로 주변의 강풍과 폭우로 인해 넘어진 가로수 일으켜 세우기, 나뭇가지 정리와 부유물 제거 등 관광단지 시설물에 대한 긴급복구, 점검,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가을여행주간을 대비해 환경정비와 방역 등으로 공사가 관리·운영 중인 보문관광단지와 안동문화관광단지의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도 기울였다.

경상북도관광공사 이재춘 사장대행은 “이번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설물 등에 대한 신속한 복구로 가을철 관광객 맞이에 철저를 기해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제공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2014년부터 가뭄으로 인해 바닥을 보이던 보문호수가 모처럼 만수위가 됨에 따라 가을호수의 아름다움도 보여줄 수 있게돼 이참에 즐길거리 넘치는 보문관광단지를 만들어 더 많은 관광객이 경북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택석 기자  kwtase@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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