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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새마을부녀회, 『새마을한마음합창제』서 최우수상 영예 안아
정경애(맨 왼쪽) 포항시새마을부녀회장이 최우수상 수상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포항시 제공>

[포항=신세계뉴스통신] 박정진 권택석 기자 = 포항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정경애)는 5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열린 「제27회 새마을한마음합창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새마을부녀회원 40명으로 구성된 포항시새마을합창단은 '고향의 봄'과 '그대 있는 곳까지'를 아름다운 하모니로 선보여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1992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7회째를 맞은 '새마을 한마음 합창제'는 노래를 통해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드는데 기여해 오고 있으며 아름답고 조화로운 화음은 화합과 소통의 상징이 돼 도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역할을 해 오고 있다.

박정진 기자  jjpak5986@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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