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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3개 대학교, 8일 일제히 학위수여식 가져

[포항=신세계뉴스통신] 권택석 기자 = 지역의 포항대학교(총장 한홍수)와 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 포항공대(총장 김도연)는 8일 졸업생과 학부모, 지역 기관장, 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각각 개최하고 전문학사, 학사 및 석사,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포항대학교 학위수여식 <사진=포항대학교>

포항대학교 한홍수 총장은 “배움의 과정을 열정으로 완수하고 빛나는 성취를 이룬 것에 찬사를 보낸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화를 주도할 졸업생들이 타인과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는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국가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기를 당부한다”고 축하했다.

선린대학교 학위수여식 <사진=선린대학교>

선린대학교의 김영문 총장은 학위수여식사에서 “2019년 건학 50주년을 맞이하는 ‘취업에 강한 대학’ 선린의 한 식구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사회에 나가 모교인‘선린’의 이름대로 착한 성품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선한 이웃이 되어 서로 나누며 살아감으로써 이 사회를 좀 더 행복한 사회로 만들어 가는 모습으로 살아 달라”며 졸업생들에게 당부했다.

포항공대 학위수여식 <사진=포항공대>

김도연 포스텍 총장은 식사를 통해 “불확실성이 높은 미래에는 이제껏 배운 전공지식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다”라며 “새로운 학문과 정보를 가까이하며 평생 배움을 지속해 배운(Learned) 사람에 머물지 않고 배우는 사람(Learner)이 돼야한다”고 강조하고 “포스텍에서 배우고 경험한 지식과 지혜, 도전정신으로 사회와 국가의 미래를 견인하는 리더가 되길 바란다”는 말로 사회로 나가는 졸업생들의 앞날을 밝혀줬다.

권택석 기자  kwtase@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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