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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美 포브스 독점 인터뷰 공개 "더 친근한 그룹 되고파"

[서울=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지은 기자 = 보이그룹 세븐틴이 미국 빌보드에 이어 포브스(Forbes)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Seventeen Discuss The Global Response To 'YOU MADE MY DAWN' Album & 'Home' Life"라는 제목으로 세븐틴의 미니 6집에 대해 심층 인터뷰를 다룬 기사를 게재한 바 있다.

이 기사에서 포브스는 앨범에 대한 특별한 반응을 질문하기도 했다. 이에 세븐틴은 "많은 리액션, 커버 영상이 올라온 걸 본 적이 있는데 더 많은 영상들이 올라왔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미국에서 '숨이 차'가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는 말에는 "최고로 강렬했던 무대를 한 것 같다. 색다른 곡을 선보이는 게 처음이라 해외 팬들이 많이 좋아해 주셨던 것 같다"라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또 미니 6집 타이틀곡이 ‘Home’인 만큼 집에 관련된 질문도 이어졌다.

이에 대해 세븐틴은 "집이란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며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그곳이 어디든 집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븐틴의 유닛곡에 대한 포브스의 감상도 이어졌다. 포브스는 "힙합팀의 '칠리'는 힙합 최고의 노래처럼 단어의 이중적 의미를 많이 쓴 곡이고 '포옹'은 많은 위로가 되는 발라드, 'Shhh'는 강한 연출은 물론 빠른 가사를 활용하는 재주가 뛰어난 노래"라고 평가했다.

일과 휴식 간 균형을 묻는 질문에 우지는 "음악 작업이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것 같다. 음악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제가 즐기면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때문에 작업실이 ‘집'처럼 편안하기도 하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2019년 목표에 대해 "세븐틴이 많이 알려져서 대중분들에게 더 친근한 그룹이 되고 싶다"며 "그리고 멤버들과 함께 꼭 이루고 싶은 목표는 대상 수상"이라며 강한 자신감이 담긴 포부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세븐틴은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세 번째 팬미팅 ‘SEVENTEEN in CARAT LAND(세븐틴 인 캐럿 랜드)’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지은 기자  xin12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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