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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은행나무길 축제, 충남 향토문화 우수축제 선정2019년 도 4천만 원 예산 확보, 더욱 풍성한 축제로 준비

[아산=신세계뉴스통신] 송성욱 기자 = 아산문화재단은 21일 현충사 앞 곡교천 변에서 진행되는‘은행나무길 축제’가 충청남도 지역 향토문화 우수축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곡교천 변 은행나무길

아산 은행나무길 축제(10월말 진행)는 2015년 시작, 4회라는 짧은 기간 임에도 사진촬영 명소로 각광, 충남을 비롯 전국의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작년 축제에서는 지역 어르신과 청소년, 가족 대상 행사와 가을만끽 콘서트, 천체관측, 플리마켓을 비롯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은행나무길을 찾은 관광객에게 무료 사진촬영과 인화로 많은 인기를 끌기도 했다.

(재)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이번 우수축제 선정을 계기로 시민과 관광객, 은행나무길 주변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더욱 사랑받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성욱 기자  ssu0070327@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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