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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기념 음악회, 깊은 감동 선사

[천안=신세계뉴스통신]송성욱 기자 =27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3.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회'가 감동의 선율을 타고 천안시민의 마음속에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3.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회 모습

3.1절 '100주년' 기념음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구모영 지휘자의 지휘 아래 천안시립교향악단,천안시립합창단,아산시립합창단과 이윤정(소프라노)김정미(메조 소프라노)정의근(테너)전승현(베이스)과 환상의 하모니로 진행됐다.

1부는 유관순열사의 서훈'1등급'격상을 축하하는 음악으로, 2부는 아리랑환상곡을 시작으로 기념음악회의 막을 열었다.

구모영 지휘자가 아리랑환상곡을 설명하고있다

특히,  2부의 첫곡이 끝난후 마이크를 잡은 구모영 지휘자는 아리랑환상곡은 1976년 북한의 최성환작곡가가 아리랑을 편곡한 곡이라 설명하며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송성욱 기자  ssu0070327@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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