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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한선교(사무총장),이명수(인재),김태흠(신적폐저지) 내정

[서울=신세계보건복지통신] 김지은 기자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4일 사무총장에 4선의 한선교 의원을, 여의도연구원장에는 비박계 3선 김세연 의원을 내정했다.

또한 ▲인재영입위원장에 이명수▲신적폐 저지특위위원장에 김태흠▲전략기획 부총장에 추경호▲ 대변인에는 민경욱, 전희경 ▲당 대표 비서실장에는 재선 이헌승 의원을 낙점됐다.

자유한국당 한선교 신임사무총장(왼쪽부터) 이명수 인재영입위원장, 김태흠 신적폐저지특위위원장[사진=한.이.김의원 페이스북 켑처]

이와 함께 ▲중앙연수원장에 정종섭▲대외협력위원장에 이은재 ▲신정치 혁신특위위원장에 신상진▲중앙여성위원장은 송희경 ▲ 중앙청년위원장 신보라 ▲ 디지털정당위원장은 김성태 의원▲ 재외동포위원장은 강석호 의원▲ 노동위원장은 임이자 의원▲ 상임특보단장은 이진복 의원이 각각 기용됐다.

주요 당직자와 특위위원장은 이사회 의결과 최고위원회 승인을 거쳐 임명될 예정이다.

김지은 기자  xin123@xinseg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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